토마스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만에 극적 역전승막내 조현우 "이 승리가 팀에 긍정적 영향 줄 것"극적인 승리 드라마를 쓴 남자배드민턴 대표팀 막내 조현우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객관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대만을 제압한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배드민턴토마스컵조현우관련 기사내일의 희망 본 남자 배드민턴…함께 빚은 '5시간15분' 대역전승'173위의 짜릿한 뒤집기' 남자 배드민턴, 세계단체선수권서 대만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