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4강 진출서 잘 싸웠으나 아쉬운 패신유빈(대한항공).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신유빈탁구월드컵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모레노호 데뷔전부터 프로야구 순위 싸움까지…한가위 스포츠도 '풍성'韓 신유빈·日 후지나미·中 우위…개회식 기수로 나선다 [AG][팀장칼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운트다운남자탁구, 오스트리아 완파 세계선수권 8강…"다시 중국 넘는다"남자탁구, 세계선수권서 중국에 3-1 역전승…31년 만에 승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