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金 2개 이어 女 1000m·1500m에서 우승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2관왕을 달성한 김길리가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00m, 1500m 금메달로 생애 첫 2관왕을 달성한 김길리가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 꽃다발을 들고 있다.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쇼트트랙김길리김도용 기자 해발 1571미터 '고지전'…감아차는 슈팅보다 '무회전 킥' 효과적'연패는 없다' 서울, 첫 패배 후 부천 상대로 3-0 완승관련 기사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안톤 오노, 하루 3번 '꽈당' 스토다드에 충고…"불확실성 대비해야"[올림픽]"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압박감? 설레고 즐기겠다 '함박웃음'…첫 올림픽 고대하는 MZ 선수들[뉴스1 PICK]'목표는 톱10'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