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상태 평소와 달랐는데 너무 서둘러"스토다드, 비난 행렬 이어지자 SNS 댓글창 폐쇄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가 넘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넘어진 미국선수와 김길리가 충돌,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6위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아폴로 안톤 오노(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오노혼성계주스토다드권혁준 기자 일본마저 괴롭힌 강력한 타선의 힘…중심엔 이정후·문보경[WBC]日 이바타 감독 "선제 실점 후 곧바로 따라간 흐름 좋았다"[WBC]관련 기사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메달 색깔보다 값진 우리들의 이야기"…카스의 '팀 코리아' 응원법빨간 람보르기니 타고 집에 가는 '람보르길리' "말도 안 나오게 기쁘다"'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