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상태 평소와 달랐는데 너무 서둘러"스토다드, 비난 행렬 이어지자 SNS 댓글창 폐쇄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가 넘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넘어진 미국선수와 김길리가 충돌,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6위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아폴로 안톤 오노(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오노혼성계주스토다드권혁준 기자 '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관련 기사서울시청 선수단 17명 태극마크…아시안게임 메달 도전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김길리·최민정·최가온, MBN 여성스포츠대상 1·2월 MVP 수상'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