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상태 평소와 달랐는데 너무 서둘러"스토다드, 비난 행렬 이어지자 SNS 댓글창 폐쇄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가 넘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넘어진 미국선수와 김길리가 충돌,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6위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아폴로 안톤 오노(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오노혼성계주스토다드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김길리·최민정·최가온, MBN 여성스포츠대상 1·2월 MVP 수상'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