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더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 되겠다"신지아 "친구들·선생님 응원에 부응하고파"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오른쪽)과 피겨스케이팅 신지아가 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화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특별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금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화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특별장학금 수여식에서 특별장학금을 받은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가온신지아권혁준 기자 삼성 류지혁 "4차전에 실책 할 거 다 했다…이제 안 할 것"[PO5]원태인 '불펜 전환', 삼성의 '신의 한 수' 될까 '무리수' 될까[PO5]관련 기사"엽떡 먹으러 가자" 18세 소녀로 돌아간 국가대표 최가온·신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