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순위 13위…금 3·은 4·동 3 수확쇼트트랙 대표팀의 심석희(왼쪽부터), 노도희, 김길리, 최민정, 이소연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길리최민정동계 올림픽이상철 기자 "학업 때문에"…美 여자 아이스하키, 트럼프 대통령 초청 거절K리그, 아시아 클럽 대회 랭킹 3위…1위 사우디·2위 일본관련 기사[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성남시 빙상팀, 밀라노서 2관왕 김길리 등 전원 메달 '쾌거'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17일간 타오른 '두 개의 성화' 꺼졌다…2030 알프스에서 만나요[올림픽]"결과 넘은 감동"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MVP 김길리(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