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개 금메달 주인공 모두 가려져…주최국 이탈리아 4위'스노보드 최강' 일본, 아시아 유일 '톱10'…중국 12위노르웨이 출신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요한네스 클레보(가운데)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다. ⓒ AFP=뉴스1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길리가 메달을 깨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노르웨이권혁준 기자 블랑 감독 "비공식 우승" 발언…KOVO "부적절 언행 중단해야"'대형 신인' 김민솔, KLPGA iM금융오픈 첫날 6언더파 단독 선두관련 기사'스키여제' 시프린, 통산 6번째 알파인 월드컵 1위…여자부 최다타이휠체어컬링 혼성팀, 노르웨이 9-0 대파…3연승 신바람[패럴림픽]한국 컬링 '순항'…믹스더블 4강·혼성 4강 청신호[패럴림픽]빙속 박지우, ISU 올라운드 세계선수권 중간 순위 20위'유럽 최고령' 노르웨이 국왕, 스페인서 감염·탈수로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