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어려움 겪는 선수 많아…국가 정책 차원 노력 필요"이수경 단장 "훈련 방식도 고민…한계 뛰어 넘는 체력 중요"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위치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결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스노보드 최가온. ⓒ 뉴스1 김진환 기자이수경 선수단장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위치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결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유승민권혁준 기자 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김민혁 11회 끝내기포' KT, KIA 잡고 선두 도약…LG, 한화 제압(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