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3회 출전 대단…선수 생활은 좀 더 했으면""다음 주자 단연 김길리…'메달 기록' 동기부여 되길"쇼트트랙 최민정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확보한 후 태극기를 두르고 인사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최민정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최민정과 김길리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나란히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2026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전이경최민정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단독] 서울은 올림픽 협력 나섰는데…정부는 한 달 반째 '심의 보류'이탈리아 간 한국인 105만명 '역대 최대'…관광 소비는 6.3% 줄었다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키운다…2030년까지 국대 후원코바코 "스포츠 중계 채널 다변화, 대중적 확산·시청 만족도 높인다"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