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징계 후 귀화…"스케이트 너무 타고 싶었다""성과 못 냈으나 후회 없어…4년 뒤 메달 재도전할 것"헝가리로 귀화한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이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성진 기자헝가리로 귀화한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이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레이스를 마친 후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김민석헝가리권혁준 기자 '빙속 막내' 조승민·임리원 "세계의 벽 높았다…더 성장하겠다"[올림픽]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관련 기사'빙속 막내' 조승민·임리원 "세계의 벽 높았다…더 성장하겠다"[올림픽]박지우 "보름 언니 아침부터 문자왔는데…결과 못내 죄송"[올림픽]빙속 정재원 "열심히 노력했다고 착각…더 철저히 준비할 것"[올림픽]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무관…한국 빙속, 24년 만에 빈손 (종합)'아깝다' 정재원, 매스스타트 5위…개인 3연속 메달 수확 실패[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