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 안전의식, 관리자 직무수행, 시설·장비 중심으로 감점"경찰 시공사·서울시 대상 강제수사…전담팀 증거물 분석 속도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사흘째인 28일 사고 현장에 사고위험특별단속반이 들어가고 있다. 2026.5.28 ⓒ 뉴스1 안은나 기자지난해 서울시 안전관리과가 진행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현장 안전 점검 평가 결과.(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서소문고가차도서울시흥화건설서울경찰청경찰박민규윤주영 기자 [인사] 기상청'중국산 시계 국산 둔갑' 제이에스티나 대표…징역형 집행유예관련 기사"제2의 서소문고가 사고 막는다"…서울시, 교량 해체에 드론·로봇 투입국토부 "삼성역 보강, 안전 검증이 먼저…서울시에 연내 구상금 청구 검토"(종합)경찰 "서소문고가 붕괴 원인 대략 밝혀져"…서울시 관계자 입건은 '아직'서소문 고가 2.9㎝ 단차 묵살한 서울시…국토부, 수사의뢰전국 위험교량 57곳 예산 없이 방치…E등급 4곳에 21억 긴급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