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때 '방과 후 수업'서 재능…직접 스노보드 선택""아빠와 개인훈련 '신의 한수'…기대도 못한 메달까지"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과 어머니 이희정 씨. ⓒ News1 권혁준 기자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유승은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