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자신들이 기록한 金 16개 뛰어넘어노르웨이에 17번째 금메달을 안긴 바이애슬론 요하네스 달레-셰브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바이애슬론노르웨이김도용 기자 '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원윤종 당선, 한국 스포츠 위상·신뢰 보여주는 의미있는 결과"[올림픽]관련 기사'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10㎞ 추적 55위[올림픽]대회 4관왕·통산 9번째 金…크로스컨트리 클레보, 최다 金 신기록 [올림픽]황당 '불륜 고백'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3번째 메달 땄다 [올림픽]'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58위[올림픽]바람피워 차인 바이애슬론 선수, 멘탈 잡고 또 동메달[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