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선수위원회·지도자협의회, 한국 스포츠 발전 기대동계 종목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IOC 선수 위원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당선인(가운데)이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촌에서 김택수 선수촌장, 이수경 선수단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원윤종대한체육회선수위원김도용 기자 '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한국 피겨, 또 메달은 무산됐지만…아쉬움 속 희망 봤다 [올림픽]관련 기사원윤종 "1위 당선 예상 못해…잘 뽑았다는 말 들을 수 있게"[올림픽]李대통령 "원윤종 IOC 선수위원 선출 환영…평화·연대 확산 기대"원윤종, 1위로 IOC 선수위원 당선…동계 종목 최초 쾌거(종합)[올림픽]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3번째, 동계 종목 최초[올림픽]원윤종, 동계 종목 최초 역사 도전…내일 IOC 위원 결과 발표[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