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로 역전 발판…2014 소치·2018 평창 이어 계주 정상 8년 만에 올림픽 복귀, 마음고생 털어내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왼쪽부터), 노도희, 이소연, 김길리,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왼쪽부터), 노도희, 이소연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태극기를 두르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길리와 최민정, 심석희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