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4년까지 8년 임기…선수들 목소리 대변 지위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가 14일 서울 송파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현장취재2026밀라노동계올림픽봅슬레이원윤종권혁준 기자 높이뛰기 우상혁, 아시안게임 선발전 우승…생애 첫 金 도전현대건설, 아시아쿼터 메가 영입…2년 만에 V리그 복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