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4년까지 8년 임기…선수들 목소리 대변 지위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가 14일 서울 송파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현장취재2026밀라노동계올림픽봅슬레이원윤종권혁준 기자 1500m로 예열 마친 정재원 "매스스타트 준비 완료…책임감 크다"[올림픽]언어·종목의 벽 허문 원윤종의 진심…동계 최초 IOC 위원 새 역사[올림픽]관련 기사1500m로 예열 마친 정재원 "매스스타트 준비 완료…책임감 크다"[올림픽]원윤종, 1위로 IOC 선수위원 당선…동계 종목 최초 쾌거(종합)[올림픽]최민정 버티고 심석희 '푸시' 김길리 '역전'…'계주 金' 결정적 세 장면'대역전 金' 여자 쇼트트랙 "계주는 역시 한국, 증명하고 싶었다"[올림픽]모든 것을 품은 '주장' 최민정…진정한 '원팀' 女 쇼트트랙[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