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회로 데뷔…3개 대회서 金 4·銀 2개 획득쇼트트랙 최다 메달 경신…1500m서 신기록 준비쇼트트랙 최민정.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최민정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