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회로 데뷔…3개 대회서 金 4·銀 2개 획득쇼트트랙 최다 메달 경신…1500m서 신기록 준비쇼트트랙 최민정.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최민정김도용 기자 쇼트트랙 여자계주, 대역전 금빛질주 …女컬링, 스웨덴 꺾고 4강 청신호(종합)쇼트트랙, 첫 金…여자 계주, 대역전극으로 8년 만에 정상 탈환 (종합) [올림픽]관련 기사쇼트트랙 여자계주, 대역전 금빛질주 …女컬링, 스웨덴 꺾고 4강 청신호(종합)김길리, '금빛 질주'로 쇼트트랙 '멀티 메달'…신성에서 에이스로[올림픽]모든 것을 품은 '주장' 최민정…진정한 '원팀' 女 쇼트트랙[올림픽]린샤오쥔, 男 쇼트트랙 500m 준준결선 탈락…무관으로 대회 종료 [올림픽]'金3+톱10' 목표 세운 한국 '적신호'…쇼트트랙 금맥 절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