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회로 데뷔…3개 대회서 金 4·銀 2개 획득쇼트트랙 최다 메달 경신…1500m서 신기록 준비쇼트트랙 최민정.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최민정김도용 기자 여자 축구대표팀, '강호' 호주와 3-3 무승부…1위로 조별리그 통과차두리의 화성, '신생팀' 김해 2-0 완파…페트로프 멀티골관련 기사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최가온, 美 NBC 선정 떠오른 스타…"클로이 김 3연패 저지"[올림픽]'폐회식 기수' 최민정 "의미 있고 멋진 역할로 마무리 감사" [올림픽]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