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회로 데뷔…3개 대회서 金 4·銀 2개 획득쇼트트랙 최다 메달 경신…1500m서 신기록 준비쇼트트랙 최민정.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최민정김도용 기자 월드컵 코앞 손흥민 '득점 가뭄' 끝낼까…전반기 최종전최휘영 장관 "내고향 우승 축하…수원FC 위민과 식사 약속"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