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1·동 2 주춤…남은 종목 '금 사냥' 장담 못해 문제는 '피지컬'…힘과 기술 뛰어난 네덜란드 '초강세'
쇼트트랙 임종언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레이스를 마친 후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임종언은 조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준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네덜란드 산드라 벨제부르가 금메달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
중국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넘어진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2.15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