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격려로 3차 시기 성공…높은 세계의 벽 깨달았다"스노보드 이채운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3차 결선 경기를 펼친 뒤 점수를 확인하고 있다. 이채운은 결선 3차에서 87.50점으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2026.2.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이채운김도용 기자 '이재성 60분' 마인츠, 도르트문트에 0-4 완패…4연승 무산'이강인 교체 출전' PSG, 렌에 1-3 패배…리그 8연승 무산관련 기사피겨 차준환, 0.98점 차 아쉬운 4위…스노보드 이채운 6위 (종합)1620도 회전 성공했지만…이채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6위[올림픽]'차준환의 쇼타임' 첫 메달 도전…스노보드 이채운도 출격[오늘의 올림픽]2024 파리보다 더 강력해진 '영파워'…겁 없는 'Z세대'들 [올림픽]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