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격려로 3차 시기 성공…높은 세계의 벽 깨달았다"스노보드 이채운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3차 결선 경기를 펼친 뒤 점수를 확인하고 있다. 이채운은 결선 3차에서 87.50점으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2026.2.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이채운김도용 기자 日 고베, 알사드에 극적인 역전승…ACLE 준결승 선착김민규·송영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첫날 공동 3위관련 기사신동빈의 '특별 보너스'…'올림픽 金' 최가온 포상금 총 4억 받았다(종합)회장님의 특별 보너스…'올림픽 金' 최가온 포상금 총 4억원 받았다신동빈 롯데 회장,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 개최신동빈 롯데 회장, '올림픽 金' 최가온에 포상금 직접 준다"2만 5000명 방문" 모나용평, 달마오픈·레드불 스노우 스플래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