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렉 사상 최다 메달…이번 대회도 금·은 추가남은 3000m 계주·1500m서 추가 메달 도전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은메달을 따낸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가 은메달을 차지한 후 국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최민정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에서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와 경합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서장원 기자 김길리 쇼트트랙 1000m 銅, 6호 메달…여자컬링, 中 꺾고 4강 청신호(종합)여자 컬링, 중국에 10-9 재역전승…공동 2위 도약, 4강 보인다 [올림픽]관련 기사세 번 넘어지고도 벌떡 일어난 김길리…감격의 첫 메달로 '활짝'[올림픽]김길리 쇼트트랙 1000m 銅, 6호 메달…여자컬링, 中 꺾고 4강 청신호(종합)여자 컬링, 중국에 10-9 재역전승…공동 2위 도약, 4강 보인다 [올림픽]'팬과 하룻밤 스파 데이트' 인증한 여자 국대…"밀라노서 더 즐길 것"[영상]3번째 도전 마친 빙속 김민선 "부족함 발판 삼아 더 나아갈 것"[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