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고 순위 경신 실패봅슬레이 모노봅에 출전한 김유란(강원도청).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봅슬레이2026밀라노동계올림픽김유란권혁준 기자 김길리 쇼트트랙 1000m 銅, 6호 메달…여자컬링, 中 꺾고 4강 청신호(종합)'결전 D-1' 피겨 신지아 "지금의 감 그대로…클린 연기 목표"[올림픽]관련 기사김길리 쇼트트랙 1000m 銅, 6호 메달…여자컬링, 中 꺾고 4강 청신호(종합)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1·2차 12위…'석영진 팀' 19위[올림픽]'노골드' 쇼트트랙, 남은 금 5개…최민정, 여자 1000m서 금맥 뚫는다봅슬레이 김유란, 모노봅 1·2차 주행서 25명 중 23위[올림픽]부상·비극 넘어…자메이카 봅슬레이 국대로 세 번째 올림픽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