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봅슬레이 개척자…17일 오전 3시 3·4차한국 모노봅 김유란이 첫날 23위에 자리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유란모노봅 김유란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봅슬레이안영준 기자 김상식호 베트남 U22, 2026 공헌상 스포츠 성과상 수상박철우 감독 "아내가 3년 안에 우승하라고 해…내년에 바로 하겠다"관련 기사김길리 쇼트트랙 1000m 銅, 6호 메달…여자컬링, 中 꺾고 4강 청신호(종합)봅슬레이 모노봅 김유란, 3차까지 22위…최종 레이스 진출 실패[올림픽]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밀라노 확대경] ⑦'시속 150㎞' 페라리·BMW·맥라렌 대결장 '봅슬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