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봅슬레이 개척자…17일 오전 3시 3·4차한국 모노봅 김유란이 첫날 23위에 자리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유란모노봅 김유란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봅슬레이안영준 기자 여전한 '당구여제' 확인·새로운 '10대 왕중왕' 등장[월드챔피언십 결산]왕중왕전 3연패 김가영 "내 무기는 꾸준함…스스로를 믿는 게 중요"관련 기사김길리 쇼트트랙 1000m 銅, 6호 메달…여자컬링, 中 꺾고 4강 청신호(종합)봅슬레이 모노봅 김유란, 3차까지 22위…최종 레이스 진출 실패[올림픽]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밀라노 확대경] ⑦'시속 150㎞' 페라리·BMW·맥라렌 대결장 '봅슬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