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봅슬레이 개척자…17일 오전 3시 3·4차한국 모노봅 김유란이 첫날 23위에 자리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유란모노봅 김유란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봅슬레이안영준 기자 허선행,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통산 7번째 꽃가마대회 4관왕·통산 9번째 金…크로스컨트리 클레보, 최다 金 신기록 [올림픽]관련 기사[밀라노 확대경] ⑦'시속 150㎞' 페라리·BMW·맥라렌 대결장 '봅슬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