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만나자마자 부둥켜 안고 반가움 표시최민정 "최가온 정말 대단한 선수" 엄지척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최가온최민정권혁준 기자 일본마저 괴롭힌 강력한 타선의 힘…중심엔 이정후·문보경[WBC]日 이바타 감독 "선제 실점 후 곧바로 따라간 흐름 좋았다"[WBC]관련 기사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李대통령 "동계올림픽선수, 선수촌 군복무 방안 검토" (종합)李대통령 "여러분이 대한민국 자부심"…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엽떡 먹으러 가자" 18세 소녀로 돌아간 국가대표 최가온·신지아[뉴스1 PICK]교복 입은 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환한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