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최가온, 쇼트트랙 최민정 만나 '금메달 기운' 전해[올림픽]

서로 만나자마자 부둥켜 안고 반가움 표시
최민정 "최가온 정말 대단한 선수" 엄지척

본문 이미지 -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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