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만나자마자 부둥켜 안고 반가움 표시최민정 "최가온 정말 대단한 선수" 엄지척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최가온최민정권혁준 기자 돌아온 장유빈 vs '정상 수성' 옥태훈…2026 제네시스 대상 주인공은'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관련 기사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심석희·최가온에 포상금 수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신한금융, 동계올림픽 설상 메달리스트 격려…'신한 루키 스폰서십' 결실'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 파이프 시즌 종합 1위김길리·최민정·최가온, MBN 여성스포츠대상 1·2월 MVP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