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팔라초 세르벨로니에 마련된 삼성 하우스에 방문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14 ⓒ 뉴스1 김성진 기자News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김학진 기자 "어제 1699원에 '품절', 오늘 1999원 재판매"…주유소 이 와중에 장난하나"'모텔 살인女' 범행 뒤 치킨집서 20가지 음식 주문…피해자 카드로 결제"관련 기사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때아닌 불륜 고백·스키장 질주한 개·부서진 메달…올림픽 '여운'은반 위 갓·한복 '신스틸러'…피겨 이해인, 보그 선정 '올림픽 외모' 2위노르딕스키 김윤지 등 금메달 도전…패럴림픽 내달 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