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팔라초 세르벨로니에 마련된 삼성 하우스에 방문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14 ⓒ 뉴스1 김성진 기자News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김학진 기자 '모텔 연쇄 사망' 두 번째 남성…"그 여자가 방 잡재" 친구에게 카톡"죽을죄 졌다, 사과해야" 성매매 의혹 MC몽 미래 예측한 애기무당 또 등장관련 기사'은메달' 황대헌 "시련·역경 딛고 다시 이 자리…소중한 성과"[올림픽]1위로 결선행 '쇼트트랙 여자 계주'…"서로를 믿고 자신을 믿었다"[올림픽]쇼트트랙 황대헌, 1500m 銀…빙속 김준호, 메달 꿈 무산(종합)[올림픽]황대헌, 쇼트트랙 1500m 은메달…여자 계주 결선행(종합)[올림픽]4년 전과 판박이…황대헌, 1000m 실격 후 1500m서 웃었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