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4년 전 베이징 대회 대비 236.7% 상승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2026.2.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메달금은가격상승포브스양새롬 기자 우크라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결선 진출·프로포즈 '겹경사'[올림픽]"비비고로 컨디션 유지" 최가온, CJ 후원에 금빛 보답[올림픽]관련 기사최대호 “황대헌, 밀라노서 또 해내…'안양의 아들' 자랑스러워”"비비고로 컨디션 유지" 최가온, CJ 후원에 금빛 보답[올림픽]김민선 이나현, 빙속 첫 메달 도전…女 500m 출전 [오늘의 올림픽]李대통령, '은메달' 황대헌에 "빙판 승부사에 뜨거운 박수"'마음 고생 떨친' 심석희 밀고 최민정 추월하고…똘똘 뭉쳐 8년 만에 '계주 金'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