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4년 전 베이징 대회 대비 236.7% 상승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2026.2.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메달금은가격상승포브스양새롬 기자 삼성중공업, 美에 공동 연구 거점 구축…'마스가' 출발점HD건설기계, 전동화 건설장비 자격증 발급한다…"국내 최초"관련 기사성덕 된 올림픽스타들…'코르티스' 만난 최가온·'냉부해' 출격 최민정 [N이슈][뉴스1 PICK]백혜진-이용석, 컬링 믹스더블 은메달 획득 …한국 휠체어컬링 '16년 만의 쾌거''16년 만에 메달' 컬링 남매 백혜진-이용석 "4년 뒤 다시 金 도전" [패럴림픽]컬링 믹스더블, 은메달 획득…연장 승부 끝에 중국에 패배李대통령, 동계패럴림픽 금·은 김윤지 선수에 "뜨거운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