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강 경기 중 부상…정강이뼈 골절SKI ALPINE-OLY-2026-MILANO CORTINA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알파인스키린지 본김도용 기자 '마음 고생 떨친' 심석희 밀고 최민정 추월하고…똘똘 뭉쳐 8년 만에 '계주 金' 도전'이븐파'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63위관련 기사안타깝게 퇴장한 '스키여제' 린지 본…"부상 다소 회복"[올림픽]부상 극복 브리뇨네, 여자 알파인스키 최고령 금메달리스트 등극[올림픽]불굴의 린지 본, 수술 후 '엄지 척' 여유…"모두에게 감사해"[올림픽]'부상 입고 올림픽 강행' 린지 본 "거리 계산 실수"…아버지 “말렸어야”'십자인대 파열' 린지 본 출전, 왜 안 막았나…'13초만에 사고' 책임론[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