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이후 속도 떨어지며 34초68…구경민 15위미국 스톨츠, '33초77' 올림픽 新…대회 2관왕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성진 기자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구경민이 남자 500m에서 역주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피드스케이팅서장원 기자 4년 전과 판박이…황대헌, 1000m 실격 후 1500m서 웃었다[올림픽]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1위로 결선행…8년 만에 金 도전[올림픽]관련 기사동계 올림픽 티켓 판매 127만장·좌석 점유율 85%…"흥행 성공 중"1000m에서 희망 본 한국 빙속, 이제는 에이스들 차례 [올림픽]이탈리아에 '첫 金' 안긴 롤로브리지다, 빙속 2관왕 등극[올림픽]'빙속 괴물' 스톨츠, 1000m서 올림픽 신기록 金…구경민 10위[올림픽]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빛냈다…"선수 시절 열정 떠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