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하루 최대 4500끼 이용대한체육회는 한식 '발열 도시락' 제공선수촌 식당을 이용하는 선수들 ⓒ AFP=뉴스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급식지원센터 공개 미디어행사에서 김중현 조리장과 조은영 영양사가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전달한 도시락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탈리아 파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삼성 데뷔' 토미 감독 "왕빈 합류로 화력 강화…목표는 정상 복귀"'V리그 데뷔' 라미레스 감독 "부담 없다…대표팀처럼 증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