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기 종목 스노보드, 잦은 부상" 악조건에서도 성과16일 슬로프스타일 예선으로 두번째 메달 사냥(대한체육회 인스타그램 스토리 갈무리)/뉴스1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유승은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윤주영 기자 머라이어 캐리도 못 알아봐…개회식 중계 미숙 논란[올림픽]'부상 입고 올림픽 강행' 린지 본 "거리 계산 실수"…아버지 “말렸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