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도전만에 올림픽 시상대…韓 400번째 메달 뜻깊어""국민과 함께 올림픽 마지막 날까지 선수 선전 응원"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8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 롤란드 피슈날러(이탈리아)를 꺾고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심언기 기자 대한상의 '상속세 부담' 자료 공방…여 "가짜뉴스" 야 "입틀막"靑 "美 대북 제재 면제, 인도적 지원 출발점…北, 선의에 호응하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