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괄 얼음기술자 캘런 화제…물방울로 빙판 거칠게 만드는 원리수십년 노하우 담긴 고된 작업…페블링 패턴 잘 읽는 게 핵심컬링에 쓰이는 화강암 스톤.(국제올림픽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마크캘런김은지김민지김수지설예은윤주영 기자 "학생선수와 스포츠 교류 기회"…청소년스포츠한마당 설명회노르딕 복합 퇴출 위기…국제스키연맹 "끝까지 막을 것"[올림픽]관련 기사믹스 더블 아쉬움 잊어라…여자 컬링, 8년 만에 메달 획득 나선다 [올림픽]컬링 믹스더블 감격의 첫승…피겨 팀 이벤트, 의미 있는 7위(종합)[올림픽]신지아 앞세운 피겨, 단체전 중간 7위…컬링 믹스더블 4연패(종합)[올림픽][오늘의 올림픽] 신지아, 팀 이벤트로 데뷔…빙질·분위기 적응 나선다'밀라노는 아는데' 낯설다! 코르티나담페초…알프스산맥 숨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