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관심 저조 이유로 정식 종목 제외 시사FIS 회장 "인지도 개선 노력, 팬·선수 참여 늘어"노르딕복합 국가대표 박제언. 2021.2.1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노르딕복합박제언국제스키연맹FIS윤주영 기자 "학생선수와 스포츠 교류 기회"…청소년스포츠한마당 설명회'문워크'보다 놀라운 빙판 위 마법…컬링 필수작업 '페블링'[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