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슬론 선수 보튼, 결승선 하늘 가리키는 세리머니노르웨이의 바이애슬론 선수 요한-올라브 보튼(27)이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진행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20km 개인전 결승선을 통과한 뒤 하늘을 가리키는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선수 인스타그램 게시물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바이애슬론밀라노동계올림픽요한올라브보튼윤주영 기자 "학생선수와 스포츠 교류 기회"…청소년스포츠한마당 설명회'문워크'보다 놀라운 빙판 위 마법…컬링 필수작업 '페블링'[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