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악연' 황대헌 vs 린샤오쥔, 외나무다리 대결[올림픽]

2018 평창 동료였지만…성추행 논란 후 갈라서
13일 쇼트트랙 남자 1000m 금메달 놓고 경쟁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조2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조2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왼쪽)과 동메달을 딴 임효준. 2018.2.23 ⓒ 뉴스1 이재명 기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왼쪽)과 동메달을 딴 임효준. 2018.2.23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 쇼트트랙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4위를 기록한 후 베뉴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
중국 쇼트트랙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4위를 기록한 후 베뉴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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