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김학진 기자 두 딸 영유 보낸 이지혜, 팬 상담 글엔 "안 가도 돼" 조언 시끌김연경 "내 나이 많다고? 요즘 공개 구혼 메시지 폭주…귀찮아 죽겠다"관련 기사혼성 계주 '불운의 노메달'…쇼트트랙, 아직 '8개 金' 남았다 [올림픽]'충돌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불발…피겨 차준환 쇼트 6위(종합)[올림픽]'시즌 베스트' 차준환, 쇼트 6위…14일 프리서 역전 메달 도전(종합)[올림픽]'불량 메달' 논란에 이탈리아 조폐 당국 "신속한 AS 시작"[올림픽]루지 정혜선, 여자 1인승 24위…최종 4차 시기 출전 무산[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