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김학진 기자 "3년간 방송서 웃고 떠든 죗값 꼭 받길"…조갑경 전 며느리 트라우마 호소갑자기 튀어나온 불법 유턴 차량 '쾅'…통근버스 추락 사고 '아찔'[영상]관련 기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1900억 월드컵 중계료 협상 평행선…'무료 시청권' 목소리 커진다"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