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 트리플 악셀 실수…프리스케이팅 진출 불투명"자긍심 느껴…열심히 준비한 선수로 기억됐으면"피겨 김현겸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를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진환 기자피겨 김현겸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김현겸권혁준 기자 '시즌 베스트' 차준환, 쇼트 6위…14일 프리서 역전 메달 도전(종합)[올림픽]'시즌 베스트' 차준환 "단 한 점 후회 없이 모든 걸 내던졌다"[올림픽]관련 기사'시즌 베스트' 차준환, 쇼트 6위…14일 프리서 역전 메달 도전(종합)[올림픽]'시즌 베스트' 차준환 "단 한 점 후회 없이 모든 걸 내던졌다"[올림픽]피겨 차준환, '트리플 악셀' 완벽 성공…·쇼트프로그램 중간 1위[올림픽]'올림픽 데뷔전' 피겨 김현겸, 남자 싱글 쇼트 69.30점…아쉬운 실수[올림픽]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빛냈다…"선수 시절 열정 떠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