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걸려 넘어져 결선 진출 실패…이탈리아 금메달한국 쇼트트랙이 혼성계주를 최종 6위로 마쳤다.ⓒ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서장원 기자 'KBO리그 첫 선발승' 한화 에르난데스 "더 공격적으로 투구"(종합)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관련 기사"한국서 훈련하고 싶어"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국회·문체부 답해야'전설의 우상' 전이경 "최민정, 역대 최고…재능·노력 다 갖춰"[올림픽]'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향한 헌사…"고생 많았고, 응원해"[올림픽]'자신의 우상' 최민정 제친 그 순간, '女쇼트트랙 새 시대' 연 김길리'2관왕' 김길리 "꿈의 무대서 존경하는 언니 상대로 金 믿기지 않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