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구아이링도 "깊은 공감과 연민"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사회갈등클로이김베아김양새롬 기자 "이게 바로 올림픽"…아이티 선수 최하위 완주에 '열광'[올림픽]'전쟁 희생자 얼굴' 담긴 우크라 선수 헬멧…IOC "사용금지"[올림픽]관련 기사트럼프, 국내정치 비판한 美스키 대표 선수에 "진정한 패배자"[올림픽]개회식서 나온 야유에 IOC "소속 때문에 선수가 피해보면 안돼"[올림픽]환호성 가득하던 개회식, 美 부통령 등장에 야유 쏟아져[올림픽]두껍고 커다란 '올림픽 금메달' 가격도 올랐을까?교황, 동계올림픽 앞두고 '긴장 완화' 촉구…"올림픽 휴전 오랜 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