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헌장 50조 2항 반해…"올림픽 정신 저버리는 일"우크라이나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9일(현지시각)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스켈레톤 남자 훈련 세션에 참가하고 있다. ⓒ AFP=뉴스1(블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엑스 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이나스켈레톤헤라스케비치헬멧러우전쟁희생자이미지양새롬 기자 "이게 바로 올림픽"…아이티 선수 최하위 완주에 '열광'[올림픽]'트럼프 비난'에 클로이 김도 참전…"의견 낼 권리 있어"[올림픽]관련 기사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초록·흰색·빨강' 이탈리아색 가득했던 개회식…올림픽 화려한 막 올려(종합)원윤종, IOC 선수위원 최종 후보 11명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