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 6패, 최종 9위로 마무리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김선영정영석김도용 기자 '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양현준·카스트로프 가세…홍명보호 윙백, 무한 경쟁관련 기사'컬링 열풍 주역' 강릉시청 컬링팀 '팀킴' 해체…17년 여정 마무리김상겸 다음은?…강원 소속·출신 선수들 줄줄이 '메달 사냥' 출격믹스 더블 아쉬움 잊어라…여자 컬링, 8년 만에 메달 획득 나선다 [올림픽][기자의 눈] 금메달만 축하?…'달라진 올림픽 감수성' 모르는 정치권유승은, 女 스노보드 첫 메달 도전…'빙속' 김민선·이나현 출격[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