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 6패, 최종 9위로 마무리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김선영정영석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KT, 연장 접전 끝 삼성 꺾고 3연패 탈출…단독 5위'카리 36점' 현대건설, 흥국생명에 3-1 역전승 2위 탈환관련 기사유승은, 女 스노보드 첫 메달 도전…'빙속' 김민선·이나현 출격[오늘의 올림픽]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캐나다 꺾고 3연승…4강은 좌절[올림픽]컬링 믹스더블, 에스토니아 꺾고 2연승…4강 희망 이어간다 [올림픽][오늘의 올림픽] 스노보드 이상호, '한국 첫 메달'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