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계약 종료…김은정·김경애 '이적', 김영미 '지도자' 새출발김선영·김초희 강릉시청 잔류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단체전 당시 팀킴.(뉴스1 DB)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팀킴해체강릉시청컬링팀김은정김영미김경애김선영김초희윤왕근 기자 속초시장 선거 불붙었다…24일 TV토론 '3자 대격돌'[오늘의 날씨] 강원(24일, 금)…건조한 날씨, 산불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