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넘어 '개인 종목 역대 최고령' 메달리스트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김상겸김도용 기자 '설상서 깜짝 메달' 한국, 10일부터 쇼트트랙…진짜 메달 사냥 시작'손목 부상' 임성재, 더딘 회복…PGA 페블비치 불참관련 기사'일용직 막노동'하며 37세까지 버틴 스노보더 꿈…'3전4기 끝' 감격 銀[올림픽]'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믿어준 아내 고마워"…태극전사 뛰게 하는 '가족의 힘'[올림픽]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예선 29명 중 4위로 결선행…메달 도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