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 한국 첫 메달 획득 후 인터뷰서 눈물정재원·최두진 등도 아내 응원 가슴에 새겨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시상식을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정재원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응원 온 팬이 가져온 태극기에 사인을 하고 있다. 2026.1.30 ⓒ 뉴스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바이에슬론 대표팀의 최두진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안영준 기자 '아시안컵 8강 탈락' 북한 여자축구 감독 "큰 배움 얻었다"'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윙백'으로 57분…팀은 2-0 완승관련 기사성덕 된 올림픽스타들…'코르티스' 만난 최가온·'냉부해' 출격 최민정 [N이슈]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최가온, 美 NBC 선정 떠오른 스타…"클로이 김 3연패 저지"[올림픽]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뉴스1 PICK]'18세 보더'유승은, 값진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