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 한국 첫 메달 획득 후 인터뷰서 눈물정재원·최두진 등도 아내 응원 가슴에 새겨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시상식을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정재원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응원 온 팬이 가져온 태극기에 사인을 하고 있다. 2026.1.30 ⓒ 뉴스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바이에슬론 대표팀의 최두진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안영준 기자 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예선 29명 중 4위로 결선행…메달 도전[올림픽]관련 기사'일용직 막노동'하며 37세까지 버틴 스노보더 꿈…'3전4기 끝' 감격 銀[올림픽]'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예선 29명 중 4위로 결선행…메달 도전[올림픽]'헐크 세리머니' 기다려준 김상겸 "나도 몸 좋았으면 벗었을 텐데"[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