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프로그램 앞두고 연기곡 변경러시아 피겨 선수 페트르 구메니크.ⓒ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피겨스케이팅서장원 기자 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출발 13초 만에 또 다친 린지 본…다리 골절 수술대, 무산된 꿈[올림픽]관련 기사스노보드 클로이 김·'쇼트트랙 삼총사' 재미 교포들도 출격 대기[올림픽]컬링 믹스더블 감격의 첫승…피겨 팀 이벤트, 의미 있는 7위(종합)[올림픽]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신지아 앞세운 피겨, 단체전 중간 7위…컬링 믹스더블 4연패(종합)[올림픽]밀라노·코르티나·리비뇨에 동시 태극기…한국, 22번째로 입장[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