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공식 개회식 비롯해 4곳에서 열려선수 71명 포함 130명…차준환·박지우 기수한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한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의 조화 : 판타지아'를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안영준 기자 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초록·흰색·빨강' 이탈리아색 가득했던 개회식…올림픽 화려한 막 올려(종합)관련 기사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신지아 앞세운 피겨, 단체전 중간 7위…컬링 믹스더블 4연패(종합)[올림픽]태극기 헤어밴드 차고 다함께 엄지척…밀라노 즐기는 한국 피겨[올림픽]밀라노에 '태극기' 달고 온 겜린 "한국팬 응원 아직도 생생"[올림픽]'金 3개 목표' 한국, 22번째 입장…밀라노 올림픽, 7일 '17일간 열전' 돌입[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