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공식 개회식 비롯해 4곳에서 열려선수 71명 포함 130명…차준환·박지우 기수한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한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의 조화 : 판타지아'를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관련 기사[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역시 이탈리아' 선수촌서 파스타 면 하루 450㎏ 소비[올림픽]한국 피겨, 또 메달은 무산됐지만…아쉬움 속 희망 봤다 [올림픽]'올림픽 톱10' 피겨 이해인 "안도감에 나도 모르게 누웠다"[올림픽]피겨 이해인 '시즌 베스트'로 싱글 8위…여자컬링, 아쉽게 4강 무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