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들 보고 나도 모르게 일어나 박수쳐"현지 시간 8일 귀국…"쇼트트랙 못 봐서 아쉬워"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메인프레스센터(MPC)를 방문해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최휘영문화체육관광부권혁준 기자 '엄마의 힘' 롤로브리지다, 출산 2년 반 만에 올림픽 금메달[올림픽]컬링 김선영-정영석, 체코에도 져 5전 전패…예선 최하위[올림픽]관련 기사통가 근육맨, 이번엔 '상의 탈의' 대신 검은 정장[올림픽]'초록·흰색·빨강' 이탈리아색 가득했던 개회식…올림픽 화려한 막 올려(종합)환호성 가득하던 개회식, 美 부통령 등장에 야유 쏟아져[올림픽]400㎞ 떨어진 두 도시의 '조화'…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막 올랐다[올림픽]'밀란 토박이' 노신사, '오륜기 안경' 미국인…전세계인 집결[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