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들 보고 나도 모르게 일어나 박수쳐"현지 시간 8일 귀국…"쇼트트랙 못 봐서 아쉬워"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메인프레스센터(MPC)를 방문해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최휘영문화체육관광부권혁준 기자 삼성 류지혁 "4차전에 실책 할 거 다 했다…이제 안 할 것"[PO5]원태인 '불펜 전환', 삼성의 '신의 한 수' 될까 '무리수' 될까[PO5]관련 기사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