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싱글과 아이스댄스 출전…평창 이후 첫 참가페어 종목 없어 결과 어렵지만 현지 적응 및 점검에 도움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왼쪽)과 신지아 2026.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피겨스케이팅 임해나-권예 조. 2026.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평창 올림픽 당시 팀 이벤트에 출전했던 한국 피겨 2018.2.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차준환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피겨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안영준 기자 체육공단·칠곡경북대학교병원, 암생존자 건강 증진 업무협약'신인 감독' 김연경, '인쿠시의 나라' 몽골서 환대…"수백만의 우상"관련 기사피겨 차준환·김현겸·이해인·신지아, 12년 만에 '金 도전'(종합)"김연아 영광 재현" 한국 피겨, 결전지 밀라노로 출국[올림픽]'평창의 추억' 재현할 수 있을까?…한국 동계 스포츠 현주소는[나도 밀라노 스타]③ '피겨 왕자' 차준환, 아시아 넘어 세계를 홀린다[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