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로 스타디움 등 5개 구역 출입 통제개막식 앞두고 시내 중심 도로 통제도 강화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광장에 대회 홍보 네온사인이 반짝이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빌리지 내 대형 오륜기 모형 앞으로 각국 취재진들이 방송을 하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새신부' 고진영, 손 부상으로 이번 주 LPGA 대회 불참1위 싸움 끝났지만 3위 경쟁 오리무중…'끝까지 간다"[V리그포커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