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선수단 지원 장소 이름도 '윈터 하우스'로 바꿔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NO ICE' 시위가 열리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미국이민세관단속국ICE선수단현지시위양새롬 기자 HD한국조선해양, LPG 운반선 2척·PCTC 2척 수주…7451억원 규모포스코 "대법 판결 존중, 소송 미참여 협력사 직원도 직고용"(종합)관련 기사"美 대표한다는 사실에 복잡한 감정" 올림픽 선수들 고백에 '시끌'개회식서 나온 야유에 IOC "소속 때문에 선수가 피해보면 안돼"[올림픽]'명품 패션쇼·보첼리 열창'…화려한 개회식 볼거리 가득[올림픽]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환호성 가득하던 개회식, 美 부통령 등장에 야유 쏟아져[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