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벗고 가족과 친구위한 유니폼 입어라" 직격탄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미국국가대표선수갈등양새롬 기자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총력…북미 방산업체와 파트너십 구축HL그룹, '자율주행·로봇·AI' 유망 스타트업 3곳 공개 모집관련 기사"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세계선수권 2관왕' 김길리·임종언, 유망주 넘어 韓 쇼트트랙 '에이스'로휠체어컬링 믹스더블·혼성팀, 나란히 아쉬운 패배[패럴림픽]빙속 박지우, ISU 올라운드 세계선수권 중간 순위 20위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女 500m 1차 레이스 5위…김민선 10위